글제목 여행을 제대로 하다! 치앙마이 근교여행 추천 코스
작성자 작성일 2016-11-28 13:01:16 조회수 3163

 

 

 

 

 

안녕하세요 JDR Tour 지기 J입니다. ^^

 

오늘은 주말이나 휴일에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치앙마이 근교 람빵여행 코스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치앙마이에서 불과 100킬로 거리에 있는 람빵은 태국 북부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방콕과 치앙마이를 연결하는 철도와 도로가 통과하는 곳입니다.

7세기부터 형성되어 있던 오래된 도시로 왕 강 Maenam Wang이 흐르고 좁은 골목들 사이로 제법 번잡한 도시의 모습을 대하게 되는데요,

태국 북부의 다른 도시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왓 프라 탓 람빵 루앙이라는 북부에서 중요한 사원을 가지고 있는 도시로

여전히 오래된 모습 그대로의 골목, 상점, 가옥들을 곳곳에서 대할 수 있는 곳입니다.  

 

 

 

 

 

 

태국에서 관광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는 코끼리 보호센터는 태국 최대 규모의 보호 센터로 치앙마이 시내에서 람빵(Lamphang)으로 향하는 

국도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1969년 산림청에서 설립한 곳으로 전체 면적이 약 122헥타르에 이를 정도로 광대한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센터입니다.
이 곳의 코끼리 들은 원래 벌목으로 이용되던 코끼리들이었지만, 벌목이 금지되면서 센터로 이동되었고, 1992년 코끼리 보호센터로 정식 변경되었고

코끼리 보호센터에서는 아기 코끼리 훈련소, 코끼리 병원 등이 있는 것은 물론 심지어 코끼리 배변으로 만든 종이까지 있을 정도로 코끼리와 관련된 

모든 것이 있습니다.  
코끼리 조련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조련사들과 함께 하는 코끼리 트레킹, 코끼리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요.

 

 

 


 

 

 

 

 

 

 

 

 

 

 

입장료 수익은 보호센터에서 운영중인 코끼리 병원 유지에 쓰이며 코끼리 조련사 양성 프로그램의은 짦게는 하루, 길게는 30일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고 하네요.

요금은 하루 2,500바트, 3일 5000바트, 10일 단기과정은 1만 5000바트이다. 요금은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


1일과정은 코끼리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 습득 과정과 정글에서 코끼리 타기, 코끼리 병원관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끼리는 다루는 방법을 익히게 되면

코끼리를 직접 몰고 나와 코끼리 목욕이나 공연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는 가질 수 있어요.  

 

 



 

 

 

인드라 세라믹은 람빵에 두군데의 아울렛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첫번째 매장은 두번째 매장보다 규모가 크며 공장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람빵 시내에서 남쪽으로 매머 골프장 가는  도로로 가다보면 바로 왼편에 인드라세라믹 공장이 있구요,

두번째 매장은 첫번째 매장과 반대방향인 북쪽으로 치앙마이 가는 고속도로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누구나 방문하여 할인된 가격에 머그컵과 접시등 인드라 아울렛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태국 여행객들이 람빵을 지날때 단체로 와서 많이 사가요.

모든 제품은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사용이 가능하며 수출하는 각 나라의 안전기준을 모두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란나 양식을 잘 간직하고 있는 왓 프라탓 람빵 루앙입니다. 람빵에서 18Km 떨어진 꺼카 Kokha에 있어요.

사원은 외벽에 감싸진 요새(위앙 Wiang)처럼 되어있으며 여러 개의 건물들과 인상적인 쩨디가 세워져 있습니다.

나가가 양쪽을 받치고 있는 계단을 따라 사원 내부로 들어서면 3단으로 차분히 내려앉은 지붕을 받치고 있는 불당(위한 루앙 Wihan Luang)을 만나게 됩니다.

1476년에 건설된 위한은 부다의 생애를 묘사한 짜따까 jataka 벽화가 남아 있음은 물론 황금으로 만든 불상인 짜오 란 통 Chao Lan Thong이 내부에 모셔져 있습니다. 위한 vihan(본당) 뒤쪽에 세워진 45미터 높이의 쩨디 또한 전형적인 란나 양식으로 탑 상층부에 파란색, 녹색, 자주색의 점박이들이 빛을 발하는데, 쩨디 주변에는 언제나 탑을 돌며 순례를 행하는 현지인들로 붐빈다고 합니다.

(제가 갔을때는 왓 프라탓 하리푼 차이를 다녀오지 않았어요. 일정에 맞게 스케줄을 짜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치앙마이에서 한시간 반, 누구나 훌쩍 떠나고 싶지만, 선뜻 나서지 못하는...
코끼리부터 사원, 도자기 아울렛까지..

JDR(제대로)투어와 함께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람빵으로 함께 떠나 보세요~

 

 

 

최저가 112,840 원 (2,800 바트)
가격문의요망
최저가 60,450 원 (1,500 바트)
이름 비밀번호
메모
의견
해당글에 대한 짧은 의견이 없습니다.
목록보기


제대로 가는 태국 치앙마이 여행 치앙마이 골프 제이디알투어
(0개)

40.3원
1208.9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