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치앙라이 백색사원 왓렁쿤
작성자 작성일 2019-03-05 13:42:41 조회수 113

치앙마이에서 차로 3시간 반정도 쉬지않고 달려가면 나오는 백색사원.

외국인들에겐 White temple 로 더 잘 알려진 곳이지만

치앙라이 스타일과 현대적 스타일이 결합되어 독착정인 컨셉을 지니고 있는

개인 소유의 사원이다.

?

1997년 Chalermachai kositpipat 가 기존에 있던 템플을

방문객을 받기위해 재건축한 템플

?

백백사원으로 가는 길 소원을 적어서 매달 수 있는 조형물이 많이 설치 되어 있다.

사원입구에서 화이트템플 메인 건물로 들어가는 길에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는 햇빛 가림막도 자세히보면 이 소원을 써서 거는

바이포가 빽빽하게 자리하고 있다

?

?

그리고 이 황금색의 건물은 백색사원 왓렁쿤에 있는 화장실!

 

화이트템플에 가면 흰색 건물만 있을거라 생각하셨다면 아니됩니다.ㅎㅎ

사실 어떤분들은 이 화장실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도 하시고

화장실 갈 생각이 없어도 한번씩 가게 만드는 이 아우라 !

?

사실 365일 관광객들이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에

이 입구에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템플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사진을 찍기가 조금은 어려운게 사실인다.

이런 사진을 찍고 싶으시다면, 더워도 태양이 뜨거워도

조금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된다라는 점. ㅎ!

아래쪽에 살짝 보이는 연못에 보면

흰색 큰 잉어들이 헤엄치고 있다.

어떻게 물고기까지 깔맞춤을 해놨을까 싶은..

?

그리고 하나 더 !

2019년 3월 11일 백색사원이 문을 닫으니

헛걸음 하시는 분들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잔 차럼차이 어머니가 돌아가셔 장례를 지루는 날이라고 하네요.

ㅠㅠ

? 

이름 비밀번호
메모
의견
해당글에 대한 짧은 의견이 없습니다.
목록보기


제대로 가는 태국 치앙마이 여행 치앙마이 골프 제이디알투어
(0개)